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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어른과 착한 아이들의 비밀 계획




목차

1.이상한 부탁을 받은 아이들
2.도둑질과 앵벌이의 비밀
3.처음엔 무서웠던 마음
4.착한 아이들의 비밀 모임
5.용기 내어 선생님께 알리기
6.나쁜 어른의 꼼짝 못하는 순간
7.마을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
8.행복한 마을, 다시 찾아온 웃음
책소개글


『나쁜 어른과 착한 아이들의 비밀 계획』은 어린이들에게 현실에서도 마주할 수 있는 부당한 상황을 어떻게 슬기롭고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는지 알려주는, 교훈적이면서도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이야기는 평화로운 작은 마을에 새로 나타난 한 어른이 아이들에게 다가오며 시작됩니다. “한 가지만 도와주면 큰돈을 줄게.” 단순한 심부름처럼 보였던 그 부탁은, 점점 도둑질과 앵벌이로 이어지는 위험한 행동이었지요. 아이들은 처음엔 두려워 말도 못 했지만, 친구들과 힘을 합쳐 비밀 모임을 만들고,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과정을 통해 점점 용기를 쌓아갑니다.
이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합니다.
첫째, “나쁜 일은 아무리 말로 감싸도 나쁜 일이다.”
둘째, “혼자 고민하지 말고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자.”
셋째, “같이 힘을 합치면 무서운 것도 이겨낼 수 있다.”
넷째, “용기는 작은 한마디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은 정의로운 선택이 어떤 어려움을 이겨내는지, 또한 어린이들이 당당히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이야기 전반에 흐르는 긴장감과 따뜻함, 그리고 마지막의 유쾌한 반전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나쁜 어른과 착한 아이들의 비밀 계획』은 단순한 동화를 넘어, 어린이들이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힘을 키워주는 성장 이야기입니다. 읽는 내내 우리 아이들이 ‘정직한 마음’과 ‘함께하는 용기’를 품을 수 있도록 안내해줄 것입니다.]
이상한 부탁을 받은 아이들

어느 날, 마을에 새로 온 어른이 아이들에게 이상한 부탁을 했어요. “조금만 도와주면 큰돈을 줄게.” 하지만 아이들은 그 부탁이 도둑질과 앵벌이 같다는 걸 알게 되었죠. 마음 한켠이 불안하고 무서웠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날 저녁, 아이들은 서로 모여 진짜 문제를 이야기하기로 했답니다.
도둑질과 앵벌이의 비밀

아이들은 나쁜 어른이 시키는 도둑질과 앵벌이가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아보기로 했어요. 몰래 따라가 본 아이들은 어른이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훔치고, 그 물건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걸 목격했어요. 슬프고 무서웠지만, 아이들은 서로를 더 단단히 믿기로 했답니다.
처음엔 무서웠던 마음

아이들은 처음엔 나쁜 어른에게 말하기도 무서웠어요. 혹시 혼나면 어쩌지? 친구들과 떨어지면 어떡하지? 하지만 마음속에 있는 ‘옳고 그름’을 떠올리며 점점 용기를 내기 시작했답니다. 착한 마음은 언제나 무서움을 이길 힘이니까요.
착한 아이들의 비밀 모임

아이들은 비밀 모임을 만들어 서로 힘을 합치기로 했어요. 누가 위험한 일을 시키면 꼭 이야기하고, 혼자 고민하지 않기로 약속했답니다.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어요.
용기 내어 선생님께 알리기

아이들은 드디어 용기를 내어 믿음직한 선생님께 모든 사실을 이야기했어요. 선생님은 놀라면서도 아이들의 용기를 칭찬하며 즉시 마을 어른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기 시작했답니다.
나쁜 어른의 꼼짝 못하는 순간

마을 어른들과 경찰이 힘을 모아 나쁜 어른을 찾아내고, 더 이상 나쁜 짓을 못 하게 막았어요. 나쁜 어른은 결국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했답니다.
마을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 사람들은 아이들을 위해 더 안전한 놀이터와 즐거운 공간을 만들었어요. 모두가 서로 도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아이들은 보며 뿌듯함을 느꼈답니다.
행복한 마을, 다시 찾아온 웃음

나쁜 어른이 떠난 뒤, 마을은 다시 평화롭고 행복해졌어요. 아이들은 서로 돕고 지키며 앞으로도 올바른 길을 걸을 거라고 다짐했답니다. 용기와 우정이 만든 기적 같은 이야기였어요.
에필로그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너희 마음속에도 작은 불빛 하나가 켜졌을 거야. 그 불빛은 '용기'라는 이름의 등불이지. 처음엔 작고 흔들렸지만, 친구들과 함께 했기에 더 밝고 단단해졌어. 이 책 속의 아이들처럼, 너희도 언젠가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나쁜 어른에게 '아니요!'라고 말해야 할 순간이 올지도 몰라. 그때 오늘의 이야기를 기억해 줘. 진짜 용기는 두려움을 모르는 게 아니라, 두려워도 옳은 일을 선택하는 힘이란 걸 말이야. 세상은 너희 같은 아이들이 있어 더 따뜻하고 희망차단다. 우리, 다음 이야기에서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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