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끝없는 욕심 나라의 말로
도둑질과 욕심이 불러온 마법 같은 이야기
=> 파일업로드합니다.
베스트셀러였던 책들 앞으로 파일 업로드합니다.


끝없는 욕심 나라의 말로

『끝없는 욕심 나라의 말로』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직”과 “절제”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알려주는 그림동화입니다. 주인공 티코는 처음에는 친구의 물건이 그저 부럽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작은 도둑질 하나가 점점 커져, 결국 마음속에 욕심 괴물이 자라나게 되죠. 그 괴물은 친구들과의 소중한 우정을 멀어지게 만들고, 티코의 마음까지 어둡게 물들입니다.
그러나 용기를 낸 티코는 마법의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고, 진심 어린 사과를 통해 다시 친구들의 마음을 되찾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는 용기,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 마음, 그리고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끝없는 욕심 나라의 말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공감하고 대화 나누기에 딱 좋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목차

1. 무지개 마을에 사는 티코
평화로운 마을에 사는 작은 아이 티코와 첫 갈등의 시작
2. 반짝반짝 빛나는 물건들
남의 물건이 더 좋아 보이는 티코의 마음
3. 몰래 가져간 초록 수정 목걸이
티코의 첫 도둑질, 그리고 아무도 모를 거라는 생각
4. 점점 커지는 욕심 괴물
티코의 마음속에서 자라는 검은 그림자
5. 친구들의 외면
욕심 때문에 멀어지는 친구들과 외로움
6. 마법의 거울을 만나다
거울 속에서 본 자신과 눈물
7. 용기 내어 사과해요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는 티코
8. 다시 찾은 웃음과 우정
나눔과 정직으로 되찾은 마을의 따뜻함
책소개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남의 물건이 예뻐 보일 때, 욕심이 올라올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끝없는 욕심 나라의 말로』는 그런 순간을 마주한 아이 티코의 이야기입니다.
티코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무지개 마을에 살고 있어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던 어느 날, 친구 민이의 반짝이는 초록 수정 목걸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나도 갖고 싶어!’라는 마음이 점점 커지더니, 결국 티코는 몰래 목걸이를 가져가고 말아요.
처음엔 아무도 모르겠지 싶었지만, 티코의 마음속에서는 점점 욕심 괴물이 자라납니다. 친구들의 멋진 장난감, 색연필, 공책까지... 티코는 몰래 하나둘씩 가져오게 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친구들은 하나둘씩 멀어지고, 티코는 외로움에 빠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의 숲에서 티코는 이상한 거울을 만나게 되죠. 거울 속 티코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이건 내가 아니야.’ 그날 티코는 용기를 내어 모든 것을 고백하고, 친구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욕심과 질투, 그리고 잘못을 바로잡는 용기에 대해 아이 눈높이에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교훈이 아닌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깨달음을 전하고, 끝내는 따뜻한 나눔과 우정으로 마무리되며 잔잔한 감동을 남깁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으며 “왜 그런 마음이 들었을까?”,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을까?”를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좋습니다. 『끝없는 욕심 나라의 말로』는 욕심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아이들 마음에 깊이 새겨줄 것입니다.
무지개 마을에 사는 티코

무지개 마을에는 모두가 서로 도우며 사는 평화로운 마을이었어요. 그중에서도 티코는 장난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죠. 하지만 요즘 들어 티코는 친구들의 멋진 물건들이 부러워지기 시작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물건들

친구 민이가 착용한 초록 수정 목걸이를 본 티코는 너무 갖고 싶어 마음이 울렁거렸어요. 그날 밤, 티코는 몰래 목걸이를 가져가기로 결심했어요.
몰래 가져간 초록 수정 목걸이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한 티코는 목걸이를 몰래 숨겨요. 처음엔 신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무거워졌어요.
점점 커지는 욕심 괴물

그날 이후 티코는 친구의 연필, 장난감까지도 몰래 가져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속에는 '욕심 괴물'이 점점 커졌어요.
친구들의 외면

친구들은 물건이 자꾸 없어지는 걸 눈치채고 티코를 멀리하기 시작했어요. 혼자가 된 티코는 마음이 아팠어요.
마법의 거울을 만나다

숲속을 걷던 티코는 오래된 마법 거울을 만나게 돼요. 거울 속에서 티코는 눈물 흘리는 자기 모습을 보며 진짜 마음을 마주해요.
용기 내어 사과해요

티코는 큰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잘못을 고백하고 하나하나 물건을 돌려줬어요. 처음엔 놀랐던 친구들도 티코의 진심을 느끼고 용서해주었어요.
다시 찾은 웃음과 우정

그날 이후 티코는 남의 물건을 부러워하기보다, 함께 나누고 도우며 살아가는 마음을 배우게 되었어요. 다시 마을에는 웃음이 가득했어요.
에필로그

그날 이후 티코는 가끔씩 자신의 마음을 거울처럼 들여다보곤 했습니다. “이건 나의 것일까? 남의 것일까? 내 마음이 바르게 향하고 있나?” 그렇게 스스로를 돌아보는 습관이 생겼죠. 티코는 이제 친구들과 물건을 함께 나누며 더욱더 사이좋게 지내고 있답니다.
욕심은 마음속에 자주 나타나지만, 그걸 알아차리고 조심하는 용기를 가진 아이만이 진짜 멋진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우리도 티코처럼 마음의 거울을 자주 들여다보면 어떨까요?

불법유통하는 도서 신고해주세요
도서출판 숨쉬는행복 대표 김선희
동물학대하는 아파트 주변 사람들 보면 신고해주세요.
동물자유연대같은곳에요.
'ebook > 이미만든 어린이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꼬꼬야, 네 길을 가렴! : 어린이책 (0) | 2025.10.30 |
|---|---|
| 꿈 속의 아름다운 이야기 : 어린이책 (2) | 2025.10.30 |
| 나 혼자서도 괜찮아! : 어린이책 (0) | 2025.10.30 |
| 나는 나를 지켜요 : 어린이책 (0) | 2025.10.30 |
| 미술로 자라는 마음 : 어린이책 (0) | 2025.10.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