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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자라는 마음

마법연필과 색깔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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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였던 책들 앞으로 파일 업로드합니다.

미술로 자라는 마음

마법연필과 색깔모자

『마법연필과 색깔모자: 미술로 자라는 마음』은 미술 교육을 단순한 기술 훈련이 아닌, 어린이의 감정, 기억, 상상력, 표현력, 감각 발달을 돕는 ‘마음 성장의 여정’으로 풀어낸 창의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다섯 명의 아이가 미술 수업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해 가는 과정을 짧은 이야기로 엮었습니다.

기억을 떠올려 그리는 민우, 상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하윤, 색깔로 감정을 표현하는 지수, 삐뚤빼뚤하지만 자기만의 선을 긋는 준우, 그리고 다 함께 참여하는 전시회 이야기까지.

각 장마다 짧은 이야기에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따라 할 수 있는 ‘그림 활동’이 제시되어 있어 집에서 또는 수업 시간에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림을 잘 그리기보다 ‘그림을 통해 나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책 소개글

 

『마법연필과 색깔모자: 미술로 자라는 마음』은 어린이들이 미술 활동을 통해 감정, 기억, 상상력, 표현력, 손기술까지 고루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창의 미술 동화입니다.

이 책은 '그림을 잘 그리는 법'보다 ‘그림을 통해 마음을 말하고 나를 이해하는 방법’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어냅니다. 단순히 따라 그리는 방식이 아닌,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그리고, 색을 고르고,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만들어가는 다섯 명의 아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민우가 마법연필을 받아들고 할머니와의 따뜻한 기억을 꺼내 그립니다. 그림 속에서 민우는 다시 할머니의 품을 느끼며 ‘기억이 그림이 될 수 있다’는 경험을 합니다.

2장에서는 상상력이 풍부한 하윤이가 고양이 '미로'와 함께 별빛을 따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그림은 더 이상 단순한 표현이 아닌, 살아있는 이야기의 통로가 됩니다.

3장에서는 감정표현이 서툰 지수가 색으로 자신의 기분을 말합니다. 슬픔은 파란색, 기쁨은 노란색. 아이는 스스로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위로받습니다.

4장에서는 손이 느린 준우가 삐뚤빼뚤한 선으로 마을을 그리고, 그것이 바로 자신만의 ‘개성’이라는 걸 발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는 아이들이 전시회를 열어 각자의 작품을 소개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자부심을 느낍니다.

각 장 끝에는 짧은 활동 제안이 있어, 이야기와 연계된 미술놀이를 가정이나 교실에서 바로 해볼 수 있습니다.

예술적 재능보다 ‘표현하는 용기’와 ‘느끼는 마음’에 더 큰 가치를 두는 이 책은, 그림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따뜻한 격려가 될 것입니다.

창의력, 감정 조절, 이야기 구성력, 색채 감각, 손 기술 등 전인적 발달을 위한 첫걸음으로서 이 책은 미술 교육의 새로운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목차

1장. 기억의 방을 여는 연필

그림으로 기억을 꺼내보는 마법

할머니 얼굴을 그려요

내가 기억하는 장소 그리기

2장. 그림 속 이야기를 꺼내봐요

상상력을 키우는 이야기 그림 그리기

사라진 고양이와 비밀지도

나만의 이야기 만화 만들기

3장. 색깔의 마법, 감정을 말해요

색으로 기분 표현하기

노란색은 왜 웃고 있었을까?

오늘의 기분 색깔 그림

4장. 손끝에서 자라는 기술

선 긋기, 오려 붙이기, 그리기 연습

삐뚤빼뚤 도토리 마을

다양한 선으로 나만의 마을 만들기

5장. 상상력을 담은 나만의 작품

내가 만든 책, 내가 만든 전시회

색깔모자 전시회 날

내 그림책 만들기 & 전시놀이

기억의 방을 여는 연필

민우는 오늘 처음으로 마법연필을 받았어요. 선생님은 말했어요. "기억 속에서 가장 따뜻했던 순간을 그려보자." 민우는 고민하다가, 할머니가 주신 사과와 껴안아주던 기억을 떠올렸어요. 그림을 그리자 사과 향기가 나는 듯했고, 할머니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어요.

"민우야, 잘 지내니?"

민우는 웃으며 속삭였어요. "응, 나 잘 지내."

그림 속 이야기를 꺼내봐요

하윤이는 하얀 도화지를 앞에 두고 고민하다가, 말하는 고양이 ‘미로’를 떠올렸어요. 미로는 매일 밤마다 모험을 떠나는 고양이에요. 오늘은 하윤이랑 같이 사라진 별을 찾으러 하늘을 날았지요.

“미로야, 저 별빛 길을 따라가자!”

그림 속 하윤이는 망토를 두르고, 미로와 함께 하늘을 날고 있었어요.

색깔의 마법, 감정을 말해요

지수는 오늘 울고 싶었어요. 친구와 다퉜거든요. 그런데 그림을 그리다 보니 파란색이 마음을 대신해 말해주는 것 같았어요.

“지금은 슬퍼, 그래서 파래.”

조금 지나자, 지수는 붉은색으로 작은 하트를 그리고, 노란색으로 태양을 그렸어요.

“괜찮아, 내 마음도 다시 환해질 거야.”

손끝에서 자라는 기술

준우는 손이 느려서 자꾸 선이 삐뚤빼뚤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말했어요.

“그건 너만의 선이야. 너만의 길이기도 해.”

준우는 삐뚤빼뚤 선으로 도토리 마을을 그렸어요. 울퉁불퉁한 길, 삐딱한 집, 둥근 나무들이 웃고 있었지요.

“여긴 나만의 마을이에요!”

상상력을 담은 나만의 작품

드디어 전시회 날! 아이들은 저마다의 그림을 들고 왔어요. 민우는 할머니 그림, 하윤이는 고양이 미로 이야기, 지수는 감정 색깔, 준우는 도토리 마을.

“이건 우리 마음의 이야기예요!”

친구와 부모님이 함께 둘러보고, 아이들은 박수를 받았어요.

"우리, 진짜 예술가 같아요!"

에필로그

마음에 물든 색 한 줌

어느 날, 아이들은 다시 모였습니다.

이번엔 마법연필 없이도, 색깔모자 없이도 도화지를 꺼냈어요.

“이젠 마음으로 그릴 수 있어.”

“기억이, 이야기로, 색깔로 나와버렸어.”

“내 손이 나만의 선을 기억해.”

서로의 그림을 보며 웃고, 감탄하고, “멋지다!” 하고 말했어요.

그리고 조용히, 한 장의 종이에 모두가 함께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안엔 할머니의 사과나무도, 하늘을 나는 고양이도, 감정의 파도와 도토리 마을도 다 담겨 있었지요.

아이들의 마음은 더 크고 깊어졌고, 그 마음은 그림 속에서 반짝였습니다.

우리의 그림은 마음의 이야기예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진짜인 이야기.

그리고 그것은 계속 이어질 거예요.

다음 페이지에도, 그 다음에도.

오늘 또 들리는 말 15개, 불법유통소리입니다.

계약한적 없는 도서소리입니다.

책을 지맘대로 만든이들을 보시면 심고해주세요.

판매중지로 도서 삭제로

도서 없습니다.

도서출판 숨쉬는행복 대표 김선희

 

 

미술속에 동물학대범들이 있다.

일부러 아프게 만드는 것들이다.

강아지로 기침을 하고 다니면서 모욕타령을 하는 것들이기도하다.

그야말로 '악'이 떴다. 사람같지않은 존재들이 떴다.

현재, 삼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살고 있는 주변이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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