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펭귄랜덤하우스

이들이 출현은 국내 인터넷서점을 다 망하게 만들었었다.

돈을 처먹이고 하나씩 망해가는 현상을 일으켰었다.

수정이 안된상태에서 책을 만드니

강제 판매중지까지 나온 현상입니다.

팽귄랜덤하우스 코리아 버전이 도곡동것들이 하더라

그리고 현대와 엘지가 주로 이들과 관계가 있고 삼성도 있고

김수진이름이 이러한 곳에 늘 있었다.

그리고 문학동네가 그러하고...

개인작가가 활동하기에 진입이 잘 안되는 곳 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서점들이 거의 구조조정부터 부도까지 나온뒤에 나온 곳인지라 긍정이 없습니다.

펭귄랜덤하우스(Penguin Random House, PRH)는 세계 최대 규모의 출판그룹이에요. 🖋 제가 간단히 정리해드릴게요.

펭귄랜덤하우스(Penguin Random House)란?

본사: 미국 뉴욕에 있음.

역사:

펭귄북스(Penguin Books, 영국)와 랜덤하우스(Random House, 미국)가 2013년에 합병하면서 탄생.

현재는 독일 미디어 그룹 **베텔스만(Bertelsmann)**이 최대 지분을 보유.

규모: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300개 이상의 출판 임프린트(imprint, 브랜드)를 보유.

매년 수만 종의 신간을 출간.

유명 작가: 오르한 파묵, 무라카미 하루키, 조조 모예스, 존 그린, 마거릿 애트우드, 조지 오웰 등.

책 내는 방식 (저자가 PRH와 출판 계약하려면)

직접 투고 어려움

PRH 같은 대형 출판사는 보통 문학 에이전트(literary agent)를 통해서만 원고를 검토.

무명 작가가 바로 원고를 보내면 거의 검토하지 않음.

에이전트 통한 계약

작가 → 문학 에이전트에게 원고 제출.

에이전트가 PRH와 같은 대형 출판사에 투고 및 협상.

출판 계약이 성사되면 PRH에서 편집, 디자인, 마케팅, 배급까지 전담.

계약 조건

선인세(Advance): 예상 판매량에 따라 작가에게 선지급.

인세(Royalty): 보통 종이책 정가의 8~15%, 전자책은 25% 전후.

대형 출판사라 마케팅과 유통망이 매우 강력.

한국과의 관계

한국에 직접 지사가 있지는 않음.

다만 국내 출판사가 판권 계약을 맺고 PRH 책을 번역·출간하는 방식으로 독자에게 제공됨.

예: 문학동네, 민음사, 열린책들 등에서 PRH 저작 번역.

👉 정리하자면, 펭귄랜덤하우스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출판사이고, 책을 내고 싶다면 국제 문학 에이전트를 통해 접근하는 게 사실상 유일한 길이에요.

 

펭귄랜덤하우스 코리아란?

1. 출판사 개요

정식 명칭: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유)

설립일: 2015년 12월 22일 설립

위치: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373, 15층

업종: 일반 서적 출판 업무

2. 주요 사업 영역

외서 사업: PRH UK(영국 본사) 출간의 아동 및 성인 도서에 대한 한국 판매 및 세일즈를 담당

국내서 사업: 국내에서 출간된 서적과의 라이센싱 및 출간 업무 진행

IP 비즈니스 확대: 예를 들어 ‘Numberblocks(넘버블록스)’ 관련 IP 비즈니스 디자이너 등의 채용이 있었을 정도로, 콘텐츠 라이선싱과 IP 사업에도 적극적이에요

3. 조직 규모

직원 수: 약 5명 내외 소규모 조직

기업 유형: 중소기업 형태의 ‘유한회사’

주요 콘텐츠 및 활동

‘Numberblocks(넘버블록스)’ 시리즈 관련 콘텐츠—스티커북 등 번역·출간 사례

IP 기반 라이선싱: 넘버블록스 IP를 활용한 국내 비즈니스 기획 등

펭귄랜덤하우스(본사든 코리아든)에는 작가가 직접 원고를 등록하거나 투고할 수 있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 이유

대형 출판사의 구조

PRH는 세계 최대 출판사라 매년 수만 권이 쏟아집니다.

모든 원고를 직접 받으면 감당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 **문학 에이전트(literary agent)**를 통해서만 원고를 받습니다.

펭귄랜덤하우스 코리아

한국 지사는 사실상 영국/미국 본사의 책을 한국에서 판매·라이선싱·IP사업 하는 역할이 크고, 자체적으로 신인 작가의 원고를 받아 출판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즉, "코리아 지사에 원고를 제출 → 책 출간" 이런 루트는 현재는 불가능합니다.

작가가 펭귄랜덤하우스를 통해 출간하는 길

문학 에이전트 찾기

한국에서 활동하는 국제 문학 에이전트(예: KL 매니지먼트, 샘앤파트너스 등)에 원고를 제출.

이들이 PRH 같은 대형 출판사에 원고를 소개하고 계약 협상을 진행.

국내 출판사와 계약 → 해외 판권 수출

한국 출판사와 먼저 책을 출간하고, 그 출판사가 펭귄랜덤하우스를 포함한 해외 출판사에 판권을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한국 작가들의 책이 이 경로로 번역되어 PRH와 계약합니다.

소규모 레이블·공모전 활용

PRH 산하의 특정 임프린트(imprint) 중에는 신인 작가 공모전을 열거나 온라인 투고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주로 영어권).

예: PRH UK의 "WriteNow" 프로그램 → 다양성을 가진 신인 작가 발굴 프로젝트.

정리하면, 펭귄랜덤하우스에 원고를 직접 등록하는 건 불가능하고,

현실적인 방법은

국제 문학 에이전트와 계약

국내 출판사와 먼저 책을 내고, 해외 판권을 수출

 

한국에서 활동하는 대표 문학 에이전시 / 에이전트 사이트

1. KL매니지먼트 (KL Management)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문학 에이전시 중 하나.

국내 작가 작품을 해외에 소개하거나 해외 도서를 한국에 들여오기도 함.

www.klmanagement.co.kr

2. 샘앤파트너스 (Sam & Partners)

문학, 아동서, 교양서 등 다양한 분야 판권을 다룸.

한국 작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네트워크 강함.

www.sampartners.co.kr

3. 다산글방 (Dasan Books Agency / 글방)

다산북스 계열, 해외 판권 수출 및 작가 에이전시 역할 수행.

4. KL Agency (코리아라이터스에이전시)

해외 출판사와 연결해주는 에이전시.

신인 작가 원고 접수도 가끔 진행.

5. EntersKorea (엔터스코리아)

프리랜서 번역가·작가 매칭 플랫폼이기도 하면서, 해외 판권 에이전시도 운영.

www.enterskorea.com

6. 서울국제도서전 / 한국문학번역원

문학 에이전트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와 기관.

한국문학번역원(LTI Korea)은 한국 작가들의 해외 진출 지원.

🌐 www.ltikorea.or.kr

정리

개인 작가 → 문학 에이전트(에이전시) → 해외 출판사(PRH 등)

이 경로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에이전트들은 주로 홈페이지에서 원고 투고 안내를 하고, 일부는 이메일 접수도 받아요.

대부분 사이트가 접속이 안되는 것으로 나옵니다.

공공 기관 & 네트워크

한국문학번역원 (LTI Korea)

한국 작가 해외 진출 지원 (번역, 해외 출판사 매칭, 지원금).

웹사이트: www.ltikorea.or.kr

서울국제도서전

매년 국내외 에이전트, 출판사 네트워킹의 장.

해외 출판사/에이전트에게 직접 원고 소개 기회.

3. 투고 방법 (실제 프로세스)

작품 정리

원고(혹은 시놉시스)

영어 요약본 / 작가 소개서 준비

에이전시 접촉

에이전시 홈페이지의 원고 투고 안내 참고

이메일로 시놉시스 + 샘플 챕터 + 작가 이력서 제출

에이전시 심사

원고 검토 후 계약 제안 여부 결정

계약 시, 해외 출판사에 원고를 소개하고 협상 진행

출판 계약

출판사와 계약 → 선인세 + 인세 구조 확정

번역 및 해외 마케팅 지원

4. 핵심 포인트

PRH(펭귄랜덤하우스) 같은 글로벌 대형 출판사는 직접 투고 불가 → 반드시 에이전트 경유

국내 에이전트를 통해 해외 판권 수출 or 직접 계약 가능

성공 확률을 높이려면

원고의 영어 시놉시스

작가 이력/프로필

출간 이력 (국내 출간 경험이 있으면 유리)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