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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국제도서전에서 받은 미니북, 비매품
아무나 출판하는 세상이 아닐때
전문가들의 출판문화에는 국제도서전부터 틀렸다.
아래와같은 비매품으로 미니북을 돌리기도한
국제도서전인지라 구경하고 가져올것이 많아서 좋았던 시절이다.
지금의 인심하고는 틀린 마인드라 할까 ???

미니북이 딱 A4용지 1/4 크기의 작은 것으로
비매품으로 나누어주는 국제도서전이었다.
샘플들 들고올것들이 많아서 좋았던 기억이다.
요즘은 이러한 것들이 한개도 없다.
구경할 맛도 안나는 국제도서전이 되었다.

작지만 다 있다.
내용까지...
두꺼운 종이가 아니어도 되는 모양새이다.
그림책으로의 제작은 두꺼운 양장본과 내지도 두꺼운 종이여야하지만
이러한 미니북 비매품은 두꺼운 종이가 아니어도 이쁘기만 하다.

위의 같은 샘플 비매품을 가져와서 가지고 있던것들 업로드한다.
요즘은 이러한 것 보기가 힘들어서 말이다.
위는 앞면
아래는 뒷면이다.

아래가운데는 펼침면이다.

삭제한 마플샵처럼
판매되고 있는 쇼핑몰에 있는 상품이 비매품이 아니라
도서 각종행사에 나누어주는것이 비매품이다.
잘못되도 진짜 잘못된 인간들의 만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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