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나의 이상한 여행

요나의 이상한 여행.epub
10.24MB

=> 파일업로드합니다.
베스트셀러였던 책들 앞으로 파일 업로드합니다.

 

 

 

요나의 이상한 여행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일을 부탁하신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이야기는 하나님의 말씀을 피해서 도망치려 했던 ‘요나’라는 사람의 아주 이상하고 놀라운 여행 이야기랍니다.

옛날 옛날, 하나님은 요나에게 ‘니느웨’라는 큰 도시로 가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고 명령하셨어요. 하지만 요나는 니느웨 사람들이 싫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오히려 정반대 방향에 있는 ‘다시스’라는 먼 나라로 도망치기로 마음먹었죠. 요나는 잽싸게 배를 타고 바다로 떠났답니다.

하지만 요나가 탄 배가 바다 한가운데 이르렀을 때, 갑자기 엄청난 폭풍우가 몰아치기 시작했어요! 배는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처럼 심하게 흔들렸고,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떨었죠. 제비를 뽑아보니, 이 모든 폭풍이 요나 때문이라는 것이 드러났어요. 요나는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피해서 도망치고 있다고 고백했답니다.

사람들은 요나를 바다에 던졌고, 신기하게도 폭풍은 거짓말처럼 잔잔해졌어요. 그런데 그때, 커다란 물고기 한 마리가 나타나 요나를 꿀꺽 삼켜 버렸답니다! 요나는 깜깜하고 답답한 물고기 뱃속에서 꼼짝없이 갇히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요나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답니다.

요나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물고기에게 명령하셨고, 물고기는 요나를 육지에 토해냈어요! 요나는 다시 땅을 밟을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은 다시 한번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말씀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죠. 이번에는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니느웨로 향했어요.

요나의 외침을 들은 니느웨 사람들은 깜짝 놀랐고, 왕까지도 옷을 찢으며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어요. 모든 니느웨 사람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며 기도하자, 하나님은 니느웨를 멸망시키지 않기로 결정하셨답니다. 하지만 요나는 니느웨가 벌을 받지 않은 것에 화를 냈어요. 하나님은 그런 요나에게 박넝쿨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넓은 마음을 가르쳐 주셨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순종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넓고 따뜻한 사랑을 알려줍니다. 요나의 이상하고 놀라운 여행을 통해 우리도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 더 알아가는 건 어떨까요?

목차

1.하나님의 특별한 부탁:

니느웨로 가라!

요나의 다른 생각

2.도망치는 요나:

다시스로 가는 배

점점 거세지는 폭풍

3.배 속의 비밀:

모두가 두려워 떨 때

요나의 슬픈 고백

4.바다로 던져진 요나:

거친 파도 속으로

신기한 물고기의 등장

5.물고기 뱃속에서의 시간:

깜깜하고 답답한 곳에서

요나의 잘못된 마음

6.다시 주어진 기회:

물고기가 뱉어낸 요나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7.니느웨를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요나의 외침과 놀라운 변화

8.요나의 마지막 이야기:

니느웨가 변했어요!

요나의 뾰로통한 마음

책소개글

여러분, 혹시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특별한 일을 부탁하신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우리가 함께 떠나볼 이야기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피해서 도망치려 했던 ‘요나’라는 사람의 아주 이상하고 놀라운 여행 이야기랍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순종과 용서, 그리고 하나님의 넓고 따뜻한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줄 거예요.

옛날 옛날, 하나님께서는 요나라는 선지자에게 아주 중요한 명령을 내리셨어요. 그것은 바로 ‘니느웨’라는 큰 도시로 가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것이었죠. “니느웨 사람들이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하고 있으니, 가서 그들에게 회개하라고 외쳐라!” 하나님은 요나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니느웨는 당시 아주 크고 강력한 도시였지만, 동시에 죄악이 가득한 곳이었어요.

하지만 요나는 하나님의 이 명령이 싫었어요.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가 속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던 적들이었기 때문에, 요나는 그들이 벌을 받고 멸망하기를 바랐던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오히려 니느웨와는 정반대 방향에 있는 ‘다시스’라는 아주 먼 나라로 도망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하나님의 눈을 피해서 멀리멀리 도망가야지!’ 요나는 서둘러 항구로 가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찾아 배삯을 내고 배에 올라탔어요. 배는 순풍을 받아 힘차게 바다를 향해 나아갔고, 요나는 이제 안심해도 된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요나가 탄 배가 바다 한가운데 이르렀을 때,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고 엄청난 폭풍우가 몰아치기 시작했어요. 바람은 마치 거대한 괴물처럼 거세게 불고, 파도는 하늘 높이 솟아올라 배를 집어삼킬 듯이 달려들었죠. 배는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처럼 심하게 흔들렸고, 배에 탄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라 “이게 무슨 일이야! 우리가 죽게 생겼다!”라며 두려움에 떨었답니다. 선원들은 배를 가볍게 하기 위해 짐을 바다에 던지고, 각자 자신들이 믿는 신에게 살려달라고 간절히 빌었어요.

그런데 모두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요나는 배 밑창에서 깊은 잠에 빠져 있었어요. 선장이 요나를 깨우며 “어찌하여 자고 있느냐? 일어나서 당신의 신에게 기도해 보시오! 혹시 그 신이 우리를 살려줄지도 모르지 않소!”라고 다그쳤죠. 배에 탄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이 심상치 않다고 느끼며, “분명 우리 중에 신의 노여움을 산 사람이 있는 거야!”라고 생각했어요. 그들은 누가 이 재앙을 불러왔는지 알아보기 위해 제비를 뽑기로 했고, 떨리는 마음으로 제비를 뽑았는데, 놀랍게도 제비가 뽑힌 사람은 바로 요나였답니다!

사람들은 요나에게 다가가 물었어요. “당신은 누구시오? 어디에서 왔소? 왜 이런 무서운 일이 우리에게 닥친 거요?” 요나는 더 이상 숨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저는 하늘과 땅을 만드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피해서 이 배를 타고 도망치는 중입니다.” 요나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더욱 두려워하며 어찌할 바를 몰랐어요.

점점 더 거세지는 폭풍 속에서 사람들은 요나에게 물었어요. “우리가 당신을 어떻게 해야 이 폭풍이 멈추겠소?” 요나는 잠시 생각하다가 슬픈 목소리로 말했어요. “나를 들어서 바다에 던지십시오. 그러면 바다가 잔잔해질 것입니다. 이 폭풍은 모두 나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처음에는 요나를 바다에 던지기를 망설이던 사람들은, 파도가 더욱 거세지는 것을 보고 어쩔 수 없이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졌어요. 요나가 바다에 던져지자 신기하게도 거칠었던 파도가 거짓말처럼 잔잔해졌답니다. 그런데 그때,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해 두신 커다란 물고기 한 마리가 나타나 요나를 꿀꺽 삼켜 버린 거예요!

요나는 깜깜하고 답답한 물고기 뱃속에서 꼼짝없이 갇히게 되었어요. 그곳은 춥고 냄새도 이상했지만, 요나는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했어요.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는 며칠 밤낮 동안 가만히 생각했어요. ‘내가 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도망쳤을까? 내가 잘못했어.’ 어둡고 조용한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는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잘못을 빌기 시작했어요. “하나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이제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간절히 기도했답니다.

요나가 그의 잘못을 뉘우치며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셨어요.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답니다! 하나님이 그 큰 물고기에게 명령하시니,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해낸 거예요! 요나는 다시 땅을 밟을 수 있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다시 한번 요나에게 말씀하셨어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말씀을 전파하라.” 이번에는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았어요. 그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니느웨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거예요.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니느웨로 가서 큰 소리로 외쳤어요. “이제 곧 사십 일 뒤면 니느웨가 무너질 것이다!” 요나의 말을 들은 니느웨 사람들은 깜짝 놀랐어요. 심지어 왕까지도 그의 옷을 찢고 재를 뒤집어쓰며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니느웨 사람들이 요나의 말을 믿고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며 금식하고 기도했어요. 그들의 진심을 보신 하나님은 니느웨를 멸망시키지 않기로 결정하셨답니다. 요나의 외침 하나로 큰 도시 전체가 변화된 거예요!

하지만 요나는 니느웨가 멸망하지 않은 것을 보고 심히 화가 났어요.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 니느웨 사람들이 벌을 받지 않다니!’ 요나는 성 밖으로 나가 불평하며 하나님께 따졌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요나에게 박넝쿨을 자라게 하여 그늘을 만들어 주셨다가, 다음 날 벌레를 보내 시들게 하셨어요. 햇볕에 힘들어하는 요나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셨어요. “네가 심지도 않고 기르지도 않은 박넝쿨 하나 시든 것을 그렇게 아까워하는데, 하물며 내가 이 큰 성읍 니느웨와 그 안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짐승들을 아끼지 않겠느냐?” 이 말씀을 통해 요나는 하나님의 넓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을 거예요.

하나님의 특별한 부탁

옛날 옛날, 하나님은 요나라는 사람에게 특별한 부탁을 하셨어요. 아주 크고 나쁜 도시 니느웨로 가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것이었죠. “니느웨 사람들이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하고 있으니, 가서 회개하라고 외쳐라!” 하나님은 요나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싫었어요.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가 속한 나라를 괴롭혔기 때문에, 그들이 벌을 받기를 바랐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니느웨와는 정반대 방향에 있는 다시스라는 먼 나라로 도망치기로 마음먹었어요. 요나는 배를 타고 멀리멀리 떠나려고 했답니다.

도망치는 요나

요나는 잽싸게 배를 타러 항구로 갔어요.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가 있어서, 요나는 배삯을 내고 배에 올라탔죠. ‘이제 하나님의 눈을 피해서 멀리 도망갈 수 있겠어!’ 요나는 속으로 생각하며 안심했어요. 배는 순풍을 받아 바다를 향해 나아갔답니다.

하지만 요나가 탄 배가 바다 한가운데 이르렀을 때, 갑자기 엄청난 폭풍우가 몰아치기 시작했어요. 바람은 거세게 불고 파도는 하늘 높이 솟아올랐죠. 배는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처럼 심하게 흔들렸어요. 배에 탄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라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소리쳤답니다.

배 속의 비밀

배에 탄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이 심상치 않다고 느꼈어요. “분명 우리 중에 신의 노여움을 산 사람이 있는 거야!” 그들은 누가 재앙을 불러왔는지 알아보기 위해 제비를 뽑기로 했어요. 떨리는 마음으로 제비를 뽑았는데, 놀랍게도 제비가 뽑힌 사람은 바로 요나였답니다!

사람들은 요나에게 다가가 물었어요. “당신은 누구시오? 어디에서 왔소? 왜 이런 무서운 일이 우리에게 닥친 거요?” 요나는 그들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저는 하늘과 땅을 만드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피해서 이 배를 타고 도망치는 중입니다.” 요나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더욱 두려워하며 어찌할 바를 몰랐어요.

바다로 던져진 요나

사람들은 거세지는 폭풍을 보며 요나에게 물었어요. “우리가 당신을 어떻게 해야 이 폭풍이 멈추겠소?” 요나는 잠시 생각하다가 슬픈 목소리로 말했어요. “나를 들어서 바다에 던지십시오. 그러면 바다가 잔잔해질 것입니다. 이 폭풍은 모두 나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처음에는 망설이던 사람들은 점점 더 거세지는 파도를 보며 어쩔 수 없이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졌어요. 요나가 바다에 던져지자 신기하게도 거칠었던 파도가 거짓말처럼 잔잔해졌답니다. 그런데 그때, 커다란 물고기 한 마리가 나타나 요나를 꿀꺽 삼켜 버렸어요!

물고기 뱃속에서의 시간

요나는 깜깜하고 답답한 물고기 뱃속에서 꼼짝없이 갇히게 되었어요. 그곳은 춥고 냄새도 이상했지만, 요나는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했어요.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는 며칠 밤낮 동안 가만히 생각했어요. ‘내가 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도망쳤을까? 내가 잘못했어.’

어둡고 조용한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는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잘못을 빌기 시작했어요. “하나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이제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간절히 기도했답니다.

다시 주어진 기회

요나가 그의 잘못을 뉘우치며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셨어요.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답니다! 하나님이 그 큰 물고기에게 명령하시니,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해낸 거예요! 요나는 다시 땅을 밟을 수 있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다시 한번 요나에게 말씀하셨어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말씀을 전파하라.” 이번에는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았어요. 그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니느웨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하나님은 요나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거예요.

니느웨를 향하여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니느웨로 가서 큰 소리로 외쳤어요. “이제 곧 사십 일 뒤면 니느웨가 무너질 것이다!” 요나의 말을 들은 니느웨 사람들은 깜짝 놀랐어요. 심지어 왕까지도 그의 옷을 찢고 재를 뒤집어쓰며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니느웨 사람들이 요나의 말을 믿고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며 금식하고 기도했어요. 그들의 진심을 보신 하나님은 니느웨를 멸망시키지 않기로 결정하셨답니다. 요나의 외침 하나로 큰 도시 전체가 변화된 거예요!

요나의 마지막 이야기

하지만 요나는 니느웨가 멸망하지 않은 것을 보고 심히 화가 났어요.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 니느웨 사람들이 벌을 받지 않다니!’ 요나는 성 밖으로 나가 불평하며 하나님께 따졌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요나에게 박넝쿨을 자라게 하여 그늘을 만들어 주셨다가, 다음 날 벌레를 보내 시들게 하셨어요. 햇볕에 힘들어하는 요나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셨어요. “네가 심지도 않고 기르지도 않은 박넝쿨 하나 시든 것을 그렇게 아까워하는데, 하물며 내가 이 큰 성읍 니느웨와 그 안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짐승들을 아끼지 않겠느냐?” 이 말씀을 통해 요나는 하나님의 넓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을 거예요.

에필로그

사랑하는 친구들, 요나의 이상한 여행 이야기는 어땠나요? 요나는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싫어서 도망치려 했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의 뜻을 따랐고, 덕분에 니느웨 사람들이 나쁜 길에서 돌이켜 새롭게 변할 수 있었어요.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가르쳐 줍니다. 첫째, 우리가 때로는 하기 싫은 일이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용기를 내어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둘째, 하나님은 우리가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렀어도 진심으로 뉘우치고 돌아오면 언제든 용서해 주시는 넓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이죠. 셋째, 하나님은 우리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이 바르게 살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이에요.

요나처럼 우리도 때로는 고집을 부리거나 하기 싫은 일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요나의 이야기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사랑을 실천하는 멋진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거예요!

https://youtu.be/lU72e1z65Bc?si=5WFDvh6zTtDO24iI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