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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총깡총 작은 공들의 놀이터

깡총깡총 작은 공들의 놀이터

작고 귀여운 공 세 친구, 탁구공, 골프공, 폿게볼이 운동장에서 펼치는 신나는 놀이 이야기입니다. 서로 다르지만 각자의 장점을 살려 함께 굴러다니고, 튕기고, 점프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지요. 숨바꼭질, 회전 놀이, 미끄럼틀 타기, 합창까지, 세 공의 모험은 마치 어린이들이 운동장에서 노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생생합니다. 탁구공의 깡총깡총 점프, 골프공의 묵직한 굴림, 폿게볼의 튼튼한 튕김이 어우러져 웃음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면 작은 일상도 큰 즐거움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우정, 협동, 놀이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전해줍니다. 그림과 함께 보는 이야기는 읽는 재미를 배가시키며, 각 장마다 새로운 놀이와 모험이 기다리고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목차

 

1. 굴러라, 세 친구!

– 탁구공, 골프공, 폿게볼이 신나게 구르며 놀이터로 모여드는 이야기

2. 통통 점프 놀이

– 탁구공이 깡총깡총 점프하며 친구들을 웃게 하는 시간

3. 구멍 속 숨어라!

– 골프공이 작은 구멍에 쏙 들어가며 숨바꼭질 놀이

4. 튼튼 튕기기

– 폿게볼이 탕탕 튕기며 운동장 한쪽을 휘젓는 장면

5. 굴러라 이어달리기

– 세 공이 나란히 굴러가며 경주하는 즐거운 놀이

6. 공중 날아올라

– 탁구채, 골프채, 손바닥을 만나 하늘 높이 솟구치는 이야기

7. 빙글빙글 회전 놀이

– 세 공이 돌며 춤추듯 회전하는 장면

8. 작은 공들의 합창

– 서로 다른 소리로 ‘통통! 딱! 탕!’ 노래 부르기

9. 힘을 합쳐 미끄럼틀 타기

– 셋이 나란히 미끄럼틀을 타며 깔깔 웃는 장면

10. 오늘은 최고의 날!

– 다 같이 모여 “우리는 작은 공이지만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공이야!”라고 외치는 우정 이야기

책소개글

《깡총깡총 작은 공들의 놀이터》는 세 개의 작은 공, 탁구공, 골프공, 폿게볼이 운동장에서 펼치는 하루 동안의 신나는 모험과 놀이를 담은 어린이책입니다. 처음 만난 세 친구는 서로 다르지만 금세 마음을 열고 친해집니다. 탁구공은 깡총깡총 뛰어 오르며 가벼움과 민첩함을 보여주고, 골프공은 묵직하게 굴러 멀리 나아가는 힘을 자랑하며, 폿게볼은 튼튼하게 튕기며 어디든 다닐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지요.

그들은 숨바꼭질을 하고, 공중으로 날아오르며 하늘을 나는 듯한 재미를 느끼고, 빙글빙글 회전 놀이와 합창 놀이를 통해 서로 다른 소리와 움직임이 어울려 멋진 조화를 이룬다는 것을 배웁니다. 이어서 미끄럼틀을 함께 타며 서로의 힘을 합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결국 하루가 끝나갈 무렵, 세 친구는 “작지만 함께라면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공”이라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만을 담은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친구와 협력하며 놀이할 때 느끼는 행복과 상상력, 그리고 우정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각 장마다 생동감 있는 삽화와 함께 다양한 놀이 장면을 보여주어, 아이들이 읽으면서 자신도 운동장에서 놀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그림동화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작은 공들의 하루가 큰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굴러라, 세 친구!

탁구공, 골프공, 그리고 폿게볼은 운동장 한 구석에서 처음 만났어요. 탁구공은 통통 가볍게 뛰었고, 골프공은 바닥에 단단히 굴렀으며, 폿게볼은 튼튼하게 ‘퉁!’ 하고 튕겼지요. 세 공은 서로 다르지만 금세 친구가 되었어요. “우리 같이 놀자!” 탁구공이 말했어요. 세 친구는 운동장을 신나게 굴러다니며 깔깔 웃었답니다.

통통 점프 놀이

탁구공은 깃털처럼 가볍게 뛰어올랐어요. “봐봐, 나는 이렇게 높이 올라갈 수 있어!” 폿게볼과 골프공은 놀라며 손뼉을 쳤습니다. 탁구공은 더 높이, 더 빠르게 점프하며 하늘로 날아가듯이 놀았어요. 친구들은 그 모습에 깔깔 웃으며 따라하려 했지만, 골프공은 무겁고 폿게볼은 튼튼해 잘 뛰지 못했지요. 그래도 다 같이 함께하니 웃음소리가 멈추지 않았답니다.

구멍 속 숨어라!

이번엔 골프공 차례였어요. 골프공은 운동장 구석에 있는 작은 구멍을 발견했어요. “얘들아, 나 숨바꼭질할래!” 하고 말하더니 구멍 속에 쏙 들어가 버렸지요. 탁구공과 폿게볼은 깜짝 놀라서 이리저리 굴러 다니며 골프공을 찾았어요. 골프공은 구멍 속에서 킥킥 웃고 있었고, 친구들이 찾자 “깜짝!” 하고 튀어나왔답니다. 세 친구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며 해가 질 때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튼튼 튕기기

폿게볼은 단단한 몸을 자랑했어요. “나는 튕기기 놀이가 제일 좋아!” 하고 말하며 힘껏 튕겼습니다. 바닥에 ‘퉁!’ 하고 부딪히자 하늘 높이 솟아올라 반짝이는 햇살 속을 날아다녔지요. 탁구공과 골프공은 놀라서 “와아!” 하고 소리쳤습니다. 폿게볼은 튼튼해서 더 크게 튕길 수 있었고, 그 모습에 친구들도 깔깔 웃으며 즐거워했어요.

굴러라 이어달리기

세 공은 줄지어 섰습니다. “이제 경주하자! 누가 제일 빨리 굴러갈까?” 탁구공이 외쳤습니다. 출발 신호가 떨어지자 탁구공은 바람처럼 가볍게 굴렀고, 골프공은 묵직하게 힘차게 달렸으며, 폿게볼은 통통 튕기며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누가 이겼을까요? 결과는 아무도 몰라요. 왜냐하면 세 친구는 도착선에 함께 넘어지며 깔깔 웃었으니까요!

공중 날아올라

이번에는 탁구채와 골프채, 친구들의 손바닥을 만나는 놀이였어요. 탁구공은 탁구채 위에서 “하늘로 슝!” 하고 솟구쳤고, 골프공은 골프채에 맞아 높이 날아갔지요. 폿게볼도 친구들의 손바닥에서 튕기며 공중을 날았어요. 세 친구는 잠시 하늘을 나는 기분을 즐기며, 서로 “우와! 내가 제일 높이 올라갔어!” 하고 소리쳤답니다.

빙글빙글 회전 놀이

세 친구는 운동장 한가운데 모여 서로를 밀며 돌기 시작했어요. 탁구공은 통통 튀며 빙글빙글, 골프공은 묵직하게 회전하며, 폿게볼은 힘껏 튀며 돌았답니다. 서로 부딪치고 굴러가면서도 다치지 않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어요. “빙글빙글, 어지럽다!” 하지만 그 어지럼 속에서도 세 친구는 서로를 잡아주며 함께 놀이를 즐겼답니다.

작은 공들의 합창

세 공은 오늘 특별한 놀이를 생각했어요. “우리 소리 내서 노래해보자!” 탁구공은 ‘통통!’, 골프공은 ‘딱!’, 폿게볼은 ‘탕!’ 하고 소리를 냈지요. 세 가지 소리가 어울리자 마치 작은 오케스트라 같았어요. 운동장 전체가 웃음소리와 함께 울려 퍼졌고, 지나가던 친구들도 신기하게 바라보며 박수를 쳤답니다.

힘을 합쳐 미끄럼틀 타기

세 친구는 미끄럼틀을 발견했어요. “같이 타면 더 재밌겠다!” 탁구공, 골프공, 폿게볼이 나란히 줄을 서서 미끄럼틀을 탔답니다. 탁구공은 빠르게, 골프공은 묵직하게, 폿게볼은 튕기며 내려왔지요. 끝에 도착하자 서로 부딪혀 빙글빙글 굴러가며 웃음이 터졌어요. “우와! 우리가 함께라서 더 재밌어!”

오늘은 최고의 날!

해가 지고 운동장이 노랗게 물들었어요. 세 친구는 서로를 바라보며 말했지요. “우리는 작지만, 오늘 하루 정말 즐거웠어!” 탁구공, 골프공, 폿게볼은 서로 기대어 하늘을 바라보며 웃었답니다. 작은 공이지만 함께하니 세상에서 제일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날, 세 친구는 내일도 또 함께 놀 것을 약속했어요.

에필로그

오늘 하루도 세 친구는 운동장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캐릭터 탁구공은 점프하며 하늘을 날았고, 캐릭터 골프공은 멀리 멀리 굴러갔으며, 캐릭터 폿게볼은 튼튼하게 튕기며 친구들을 놀라게 했지요. 서로 다르지만 함께라서 가능한 모험과 놀이였어요. 작은 공이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가장 큰 즐거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세 친구는 내일도 또다시 운동장에서 굴러다니며 웃음을 나누겠다고 약속했답니다. 오늘의 하루는 끝났지만, 작은 공들의 우정과 즐거움은 영원히 계속될 거예요.

 

 

 

 

뤼튼의 이미지가 작은 사이즈로 변해서

종이책디자인을 다시 생각해봤다.

요리책의 3단구성이 있는데

이 작은 사이즈는 2단정도로 해도 무방할듯 싶다.

요리책의 예인데

3단구성에 스프링제본으로 만든것을 보고

우의 작은 사이즈 이미지는 2단으로 하고

표지를 두껍게 해도 괜찮을듯 싶다.

 

뤼튼의 사이즈를 줄여놓은 인간은 맨날 도둑질이나 하는 개,랍니다. 엿먹으래 그래서 디자인으로 엿먹으라고...표현이 그러네...

책값들 다 빼먹다 판매중지라 시판도 안되고 그러니 나오는 소리입니다.

 

 

한 아름이나 되는 큰 나무도 털끝 같은 작은 싹에서 시작되고, 구 층이나 되는 높은 누대라도 한줌의 쌓아놓은 흙으로부터 시작된다.
-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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