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면 그만이지 : 숨쉬는행복 김선희 오늘의 시
안하면 그만이지
악의 것들은
안보면 그만이지
악의 것들은
안하면 그만이지
악의 것들은
함께 가지 않으면
그만이지
간단한 것을

“할 일”과 “안 할 일”을 구별하는 것은 단순히 목록을 만드는 것을 넘어, 우선순위, 중요도, 시간, 에너지 등을 고려하는 사고 과정입니다. 정리해보면 이렇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1. 목적과 목표 기준
할 일: 목표 달성, 가치 실현, 책임 이행과 직접 관련된 일.
안 할 일: 목표와 직접 관련이 없거나, 단기적 만족만 주는 일.
예시
할 일: 프로젝트 보고서 작성
안 할 일: SNS에서 무의미하게 스크롤하기

2. 긴급성 vs 중요성 기준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3. 에너지와 집중 기준
할 일: 내가 가진 에너지와 역량으로 의미 있게 수행 가능한 일.
안 할 일: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 생산성이 없는 활동.

4. ‘할 일’ 정의 질문
이 일을 지금 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까?
이 일을 하면 내 목표 달성에 가까워질까?
이 일은 나에게 성장, 즐거움, 의미를 줄까?
→ 대부분 ‘예’라면 할 일, ‘아니오’라면 안 할 일.

할 일 / 안 할 일 체크리스트


빠른 분류 기준 (참고용)
중요 + 긴급 → 즉시 할 일
중요 + 비긴급 → 계획 세워 할 일
중요하지 않음 + 긴급 → 위임 가능 / 안 할 일
중요하지 않음 + 비긴급 → 무시 / 안 할 일



사용 방법
모든 해야 할 일과 떠오르는 일들을 ‘항목’ 칸에 적습니다.
중요도, 긴급도, 목표 연관성, 에너지 가능성을 각각 체크합니다.
마지막 ‘결정’ 칸에서 “할 일” 또는 “안 할 일”을 기록합니다.
메모 칸에는 예상 시간, 위임 가능 여부, 추가 설명 등을 적습니다.
